"첫눈에 반했나요"…티아라 효민 신혼집 최초 공개

손정빈 기자 2025. 5. 25.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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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최근 결혼한 그룹 티아라 효민이 신혼집을 공개한다.

효민은 24일 방송된 MBC TV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예고 영상 주인공으로 등장했다.

출연진은 스튜디오에 나온 효민에게 "누가 먼저 연락을 했냐" "남편이 원래 티아라 팬이었냐" "첫눈에 반했냐" "프러포즈 이야기를 해달라"고 물었다.

효민 신혼집도 잠깐 볼 수 있었다. 효민 집은 다양한 오브제와 꽃으로 꾸며져 있었다.

효민은 지난달 6일 일반인 남성과 결혼했다.

효민 남편은 서울대 출신으로 금융업계 종사자로 알려졌다.

한편 효민은 2009년 티아라로 데뷔했다. '거짓말' '롤리폴리' '크라이크라이' 등 히트곡을 냈다.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2010) '계백'(2011), 영화 '기생령'(2011) 등에 출연했다. 지난해 10월 마카오에서 티아라 멤버들과 15주년 기념 팬미팅을 열었다.

최근 연예계 활동보다 개인 사업에 주력하고 있다. 2023년 자신의 이름을 걸고 '효민사와'라는 사케를 출시하기도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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