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내 동생 굶진 않겠어"…'대기업 출신' 해남 재력에 감탄 ('살림남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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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서진이 동생의 핑크빛 연애에 힘을 보탰다.
24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박서진이 동생 효정과 함께 해녀 체험에 도전했다.
또한 양쪽 부모님과 함께 하는 상견례 자리에서 해남은 효정이 식사하는 모습을 보며 "잘 먹는 여자를 정말 좋아한다. 복스럽다"며 칭찬했고, 쌈도 싸주면서 핑크빛 분위기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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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조나연 기자]

가수 박서진이 동생의 핑크빛 연애에 힘을 보탰다.
24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박서진이 동생 효정과 함께 해녀 체험에 도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세심하게 자신을 챙겨주는 해남에 대해 효정은 "우리 집안에서 볼 수 없는 스타일이다"며 관심을 보였다. 특히 해남은 프리랜서 해녀로 활동했던 어머니를 위해 2.97톤의 배를 샀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박서진은 아빠가 산 1톤 중고 배의 가격을 계산하며 광대가 승천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박서진 아버지가 소유한 배는 약 6천만 원이었던 것. 박서진은 "한 3배되는 거다. 모든 얘기를 들어보니까 저 남자면 되겠다. 박효정 굶지는 않겠다"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또한 양쪽 부모님과 함께 하는 상견례 자리에서 해남은 효정이 식사하는 모습을 보며 "잘 먹는 여자를 정말 좋아한다. 복스럽다"며 칭찬했고, 쌈도 싸주면서 핑크빛 분위기를 이어갔다.
이어 박서진이 이상형을 묻자 해남은 "내 직업을 잘 이해해 주는 사람이 좋다"고 밝혔고, 어부의 딸로 산 세월이 27년이다. 짝꿍이로 제격이다. 제 동생이 끈기가 있다"며 어필하자 해남은 "나랑 비슷하다"며 공감대를 형성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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