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지방정부 탈플라스틱 해법은…내달 4일 제주서 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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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는 '플라스틱 위기 시대, 지속 가능한 전환을 이끄는 지방정부의 해법'을 주제로 6월 4일 제주 부영호텔에서 세계지방자치단체 환경포럼을 연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플라스틱 오염이 생태계와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가운데 탈플라스틱 사회 실현을 위한 세계 지방정부의 전략과 실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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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재활용도움센터 공공반납처에서 플라스틱 일회용컵 반납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yonhap/20250525082906015ikqu.jpg)
(제주=연합뉴스) 전지혜 기자 = 제주도는 '플라스틱 위기 시대, 지속 가능한 전환을 이끄는 지방정부의 해법'을 주제로 6월 4일 제주 부영호텔에서 세계지방자치단체 환경포럼을 연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플라스틱 오염이 생태계와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가운데 탈플라스틱 사회 실현을 위한 세계 지방정부의 전략과 실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 스리랑카, 에티오피아, 케냐 등 4개국 지방정부 관계자와 전문가가 모여 각 지역의 정책을 공유하고, 지역별 여건에 따른 맞춤형 해법을 토론한다.
좌장은 윤종수 국제자연보전연맹(IUCN) 한국위원회 회장이자 전 환경부 차관이 맡으며, 사미르 악바르 세계은행 환경전문가의 기조 강연을 시작으로 각국의 탈플라스틱 정책 실천사례 발표와 전 지구적 협력과 실천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이 포럼은 매년 온라인으로 개최됐으나 올해는 '플라스틱 오염 종식'을 주제로 하는 유엔환경계획(UNEP) '세계 환경의 날' 행사와 연계해 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atoz@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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