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임파서블8’ 土 30만명 봤다‥개봉 2주차인데 누적 159만명[박스오피스]
배효주 2025. 5. 25. 08:23

[뉴스엔 배효주 기자]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 150만 관객을 돌파했다.
5월 25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24일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감독 크리스토퍼 맥쿼리)이 30만9,765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7일 개봉한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 내몰린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 팀원들이 목숨을 걸고 모든 선택이 향하는 단 하나의 미션에 뛰어드는 액션 블록버스터.
개봉 5일째인 지난 21일 100만 관객을 돌파한 가운데, 현재까지 누적 관객 159만5,119명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2023년 개봉한 전편인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이 최종 누적 관객 402만2,291명을 모았던 가운데, 이번 시리즈의 최종 스코어에 호기심이 모이고 있다.
뉴스엔 배효주 hyo@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엔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지드래곤, 진짜 여친은 ♥이주연이었나…6년만 재결합 열애설 ‘묵묵부답’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이혼숙려’ 故 강지용 부부 결국 폭로전, 시모 문자 박제 “거짓말 감당 가능? 안 넘어가”
- 칸 “노출 금지”랬는데‥中 배우, 상반신 시스루 입었다가 레드카펫 쫓겨나
- 무속인 된 배우 황인혁, 자식과 생이별 “무당 딸이라고 동네 난리나”(특종세상)[어제TV]
- [단독]전호준, 전 여친 주장 반박 “폭행·금전갈취 NO, 허위사실로 심각한 피해”[직격인터뷰]
- 문채원, 김원훈 중요 부위에 발을 “성별 바꾸면 성희롱” 수위 지적 목소리↑[TV와치]
- 연애남매 재형 “노무현 조롱? 엄마 밥 먹느라→내 얼굴 문제” 일베의혹 4차해명[이슈와치]
- 기안84 보육원 벽화 봉사, 징그러운 그림에 동심파괴 “기분 나쁘게 생겨”(나혼산)[어제TV]
- ‘재벌 2세♥’블핑 리사 눈 둘 곳 없는 과감함, 엉덩이 쭉 내민 도발적 자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