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D 이긴 조째즈, 사재기 의혹에 “그 정도 여력도 안돼” (전참시)
장정윤 기자 2025. 5. 25. 07:48

가수 조째즈가 사재기 의혹에 입을 열었다.
24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데뷔 3개월 차 조째즈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조째즈가 GD를 이겼다’는 말에 전현무는 “지디를 이겼어?”라며 놀랐고, 조째즈는 “그런 기적 같은 경험을 해서 너무 행복하다”고 전했다.
조째즈의 대표이자 매니저 로코베리 안영영민은 “(이렇게 잘 될 줄) 전혀 몰랐다. 처음에 어떤 분이 이 노래를 SNS 계정에 올렸는데그게 하루 만에 50만 회 조회 수를 돌파해 갑자기 (음원 차트 순위가) 쭉쭉 올랐다. 40, 50계단씩 오르더라”라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너무 큰 폭으로 뛰니까 의혹을 제기하는 분도 있더라. 너무 당당하고 답답하기도 하다. 조사 받는 곳에 직접 전화드렸다”며 떳떳함을 보였다.
조째즈는 “그 정도 여력이 안 되는 회사”라고 강조해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장정윤 온라인기자 yunsuit@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삼성 이재용 회장·필릭스 투샷 ‘이재용복’ 비하인드 공개에…“갤럭시로 찍어서 이렇게 웃었
- 이휘재 안고 자폭한 KBS ‘불후’ 0.1% 시청률만 얻었다
- 김동현, ‘놀토’서 넷째 임신 최초 공개…누리꾼 “출산율에 도움 많이 된다” 축하
- 탑, 빅뱅 완전 ‘손절 ’선언→태양은 여전히 ‘응원’
- [단독] “나는 무관”하다던 임형주, 알고보니 팝페라하우스 대표였다
- “촛불집회 나가셨죠?” 조인성, 댓글 표적 됐다
- 벚꽃 명소도 막았다···넷플릭스 ‘뷰티 인 더 비스트’ 촬영 갑질 ‘시끌’
- 박은영, 결혼 앞두고 광고 러브콜 쇄도 “섭외만 10개 이상” (옥문아)
- 故김창민 감독 폭행 사망, 가해자 신상 돌고 野 언급까지 ‘파문’
- 이혁재 “씨, 난 어디 가서 살라고…연예인도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