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진접·오남 일대 단수 21시간여 만에 복구
박예린 기자 2025. 5. 25.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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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남양주시는 진접읍, 오남읍 일대에 발생한 단수 상황이 21시간 30분 만인 오늘(25일) 오전 4시 반쯤 완전히 복구됐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 24일 오전 7시쯤 상수도관 누수로 진접·오남 일대 7천여 가구에 물 공급이 끊겼습니다.
시는 긴급 복구반을 투입해 복구 작업을 진행, 전날 오후 5시 반쯤 복구공사는 완료했습니다.
그러나 수압이 정상적으로 나오지 않아 상당수 가구가 이날 새벽까지 단수로 불편을 겪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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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양주시청사
경기 남양주시는 진접읍, 오남읍 일대에 발생한 단수 상황이 21시간 30분 만인 오늘(25일) 오전 4시 반쯤 완전히 복구됐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 24일 오전 7시쯤 상수도관 누수로 진접·오남 일대 7천여 가구에 물 공급이 끊겼습니다.
시는 긴급 복구반을 투입해 복구 작업을 진행, 전날 오후 5시 반쯤 복구공사는 완료했습니다.
그러나 수압이 정상적으로 나오지 않아 상당수 가구가 이날 새벽까지 단수로 불편을 겪었습니다.
(사진=남양주시 제공, 연합뉴스)
박예린 기자 yeah@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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