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진접·오남 일대 단수 21시간여 만에 복구

우영식 2025. 5. 25.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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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연합뉴스) 우영식 기자 = 경기 남양주시는 진접읍, 오남읍 일대에 발생한 단수 상황이 21시간 30분 만인 25일 오전 4시 30분께 완전히 복구됐다고 밝혔다.

남양주시청사 [남양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앞서 지난 24일 오전 7시께 상수도관 누수로 진접·오남 일대 7천여 가구에 물 공급이 끊겼다

시는 긴급 복구반을 투입해 복구 작업을 진행, 전날 오후 5시 30분께 복구 공사는 완료했다.

그러나 수압이 정상적으로 나오지 않아 상당수 가구가 이날 새벽까지 단수로 불편을 겪었다.

wyshi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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