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청, 20억 들여 '스마트 영어교실' 조성

허현호 2025. 5. 25. 07:0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일부 학교에 에듀테크 장비를 갖춘 영어 몰입형 교실이 구축됩니다.

전북교육청은 올해 81개 초중고에 20억 3,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그룹 수업용 기자재나 AI 스피커, 온라인 영어도서관 관련 프로그램 등의 시설과 소프트웨어를 갖춘 '스마트 영어교실'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교육청은 단순 노후 교실 개선에 그치는 게 아니라 우수사례 공유 등을 통해 수업 콘텐츠 강화 등 내실화에 힘쓰겠다는 계획입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주MBC자료사진]

일부 학교에 에듀테크 장비를 갖춘 영어 몰입형 교실이 구축됩니다.


전북교육청은 올해 81개 초중고에 20억 3,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그룹 수업용 기자재나 AI 스피커, 온라인 영어도서관 관련 프로그램 등의 시설과 소프트웨어를 갖춘 '스마트 영어교실'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교육청은 단순 노후 교실 개선에 그치는 게 아니라 우수사례 공유 등을 통해 수업 콘텐츠 강화 등 내실화에 힘쓰겠다는 계획입니다.

Copyright © 전주M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