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형’ 아이들 우기, 미연 애교에 “언니 곧 서른이야”
김혜영 2025. 5. 25. 06:51
아이들 미연이 밀고 있는 밈을 선보였다.



24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는 신곡 ‘Good Thing’으로 컴백한 아이들이 출연해 남다른 예능감을 뽐냈다.
이날 미연이 이수근에게 전학신청서를 전달하며 “오늘도 잘해보자. 응응응!”이라며 애교를 뽐냈다. 요즘 미연이 밀고 있는 밈이라는 것. 아이들 멤버들은 미연의 애교에 정색해 웃음을 안겼다. 우기는 “언니 이제 곧 서른이야”라며 말렸다.



이어 김희철이 아이들의 재계약 과정에 대해 언급하며 슈화에게 “변호사까지 선임했다고?”라며 물었다. 이에 슈화가 바로 인정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아는 형님’은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JTBC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
MBC연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아이들 재계약 비하인드 "회사 멀리하고 변호사 도움 받아" (아형)
- 이상민, ‘연예인 미모’ 아내와의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천사 같은 사람” (아형)
- 민경훈, 이상민 결혼 소식에 깜짝 “가짜 뉴스인 줄” (아는 형님)
- '아는 형님' 강호동, 황민호 장구 퍼포먼스에 "대박 사건"
- ‘폭싹’ 아역 김태연-이천무 폭풍 성장 “키 10cm 컸다” (아는 형님)
- ‘아형’ 강주은 “천 번 태어나도 최민수와 결혼할 것”
- 배우 김승수 "얼굴 절반 수포로 뒤덮여 사망 직전까지"(옥탑방)
- '셀럽' 구준엽 아내 서희원 사망 원인 '충격'
- 김지민, 개그맨 선배 갑질 폭로 "난 셔틀이었다"…이호선도 깜짝
- 유부남과 키스 들통난 숙행, '현역가왕3' 다시 등장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