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 딸한테 이렇게까지 혼난다고? 손태영도 절레절레 “못 살아”(뉴저지 손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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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권상우가 '딸 바보' 면모를 뽐냈다.
24일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손태영♥권상우가 말하는 미국 생활의 현실'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딸은 마당의 테이블에 올라가 권상우에게 무언가를 부탁했고, 권상우가 잘 못 알아듣는 듯 하자 자꾸만 혼내는 모습을 보였다.
알고 보니 권상우는 딸의 댄스 챌린지 영상을 찍는 중이었고, 권상우는 자신의 마음대로 잘되지 않자 "왜 이렇게 수평이 안 맞냐", "왜 뿌옇게 나오지"라며 조급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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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배우 권상우가 ‘딸 바보’ 면모를 뽐냈다.
24일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손태영♥권상우가 말하는 미국 생활의 현실’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는 뉴저지에 있는 손태영의 집이 공개되었다. 권상우는 마당에서 딸과 시간을 보냈다. 손태영은 “하도 시끄러워서 봤는데 둘이 지금 뭘 한대요”라고 설명했다.
딸은 마당의 테이블에 올라가 권상우에게 무언가를 부탁했고, 권상우가 잘 못 알아듣는 듯 하자 자꾸만 혼내는 모습을 보였다.
알고 보니 권상우는 딸의 댄스 챌린지 영상을 찍는 중이었고, 권상우는 자신의 마음대로 잘되지 않자 “왜 이렇게 수평이 안 맞냐”, “왜 뿌옇게 나오지”라며 조급한 모습을 보였다.
딸은 “다시”, “다시”, “카메라 흔들리지 마”라고 호되게 혼을 냈고, 권상우는 딸을 위해 무릎까지 꿇으면서 진심을 다하는 모습을 보였다.
권상우는 다음 장면을 촬영하기 위해 이동하면서 딸을 한 손으로 들고 움직이는 멋진 모습을 보여주기도. 이에 손태영은 “아흐 못 살아”라고 혀를 차기도 했다.
/hylim@osen.co.kr
[사진]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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