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멕시코 마야오픈 2R 성적은?…전인지·윤이나·박성현·김세영·최혜진·이정은·신지은 등

하유선 기자 2025. 5. 25. 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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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5시즌 12번째 시합인 동시에 신설 대회인 '멕시코 리비에라 마야 오픈 앳 마야코바'(총상금 250만달러) 이틀째 경기가 24일(한국시간) 멕시코 퀸타나루 플라야 델 카르멘에서 진행됐다.

총 144명 중 박희영, 제니퍼 송, 애니 박 등 8명이 기권한 가운데 출전 선수들은 카말레온 골프코스 앳 마야코바(파72·6,583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평균 75.162타, 그리고 2라운드 평균 73.836타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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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신설 대회인 '멕시코 리비에라 마야 오픈 앳 마야코바'에 출전한 전인지, 윤이나, 김세영, 박성현, 신지은, 최혜진, 이정은6, 이정은5 프로. 사진제공=ⓒ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5시즌 12번째 시합인 동시에 신설 대회인 '멕시코 리비에라 마야 오픈 앳 마야코바'(총상금 250만달러) 이틀째 경기가 24일(한국시간) 멕시코 퀸타나루 플라야 델 카르멘에서 진행됐다.



 



총 144명 중 박희영, 제니퍼 송, 애니 박 등 8명이 기권한 가운데 출전 선수들은 카말레온 골프코스 앳 마야코바(파72·6,583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평균 75.162타, 그리고 2라운드 평균 73.836타를 쳤다.



 



둘째 날 가장 어렵게 플레이된 9번홀(파4)에서 평균 4.507타가 나왔다. 이글 없이 버디 4개뿐이었고, 보기 57개와 더블보기 8개가 작성됐다.



상대적으로 가장 쉬웠던 18번홀(파5)에선 평균 4.676타를 써냈다. 버디 56개가 터졌고, 보기 8개와 더블보기 2개로 막았다.



 



교포 선수 제니 배(미국)가 6언더파 138타를 쳐 단독 선두에 올랐고, 5언더파 공동 2위에는 미란다 왕(중국), 브리아나 도(미국)가 자리했다. 브리아나 도는 베트남계 미국인이다.



 



바로 뒤에는 최혜진, 이정은5, 신지은이 합계 4언더파 공동 4위로 대회 반환점을 돌았다. 1988년생 이정은5는 버디 6개, 보기 3개를 묶어 3타를 줄이고 전날 공동 18위에서 공동 4위로 도약했고, 최혜진도 1타를 줄여 소폭 상승했다. 신지은은 이븐파를 쳐 공동 1위에서 내려왔다.



 



1라운드 공동 1위였던 이와이 치사토(일본), 비앙카 파그단가난(필리핀)은 2타씩 잃어 공동 10위로 9계단 하락했다. 카를로타 시간다(스페인)도 같은 순위다.



강혜지와 전지원이 합계 1언더파 공동 16위, 이소미가 이븐파 공동 25위로 2라운드를 마쳤다.



 



1라운드 때 윤이나와 공동 79위였던 루키 이와이 아키에(일본)는 둘째 날 3타를 줄여 공동 31위(합계 1오버파)로 도약했다. 로빈 최(호주)는 2오버파 공동 40위로 올라섰다.



주수빈은 1타를 줄여 32계단 뛰어오른 공동 47위(3오버파)에 자리했고, 찰리 헐(잉글랜드), 허무니(중국)와 동타를 만들었다.



 



요시다 유리(일본)가 하루에 4타를 잃어 공동 62위 37계단 추락했다. 요시다를 포함한 이틀 합계 4오버파 148타를 작성한 공동 62위까지 상위 66명이 컷 통과했다.



 



올해 LPGA 투어에 입문한 윤이나는 2라운드까지 5오버파 149타를 쳐 1타 차로 본선 진출이 불발됐다. 2라운드에서 27계단 순위를 끌어올린 지은희와 19계단 하락한 김세영, 42계단 미끄러진 이정은6도 같은 성적으로 아쉽게 컷 탈락했다.



 



전 세계랭킹 1위 박성현은 둘째 날 4오버파를 쳐 공동 91위(7오버파)로 이번 대회를 끝내게 됐다. 신인상 포인트 1위를 달리는 다케다 리오(일본) 역시 공동 91위로 컷 탈락했다.



 



전인지와 다니엘 강(미국)은 합계 9오버파 공동 107위를 기록했다. 전인지는 2라운드에서 5타를 잃어 28계단 밀려났다.



공동 124위 장효준, 공동 126위 오수현(호주)도 3라운드에 진출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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