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째즈, 닮은꼴 BMK 노리고 러브콜 “자기, 누님♥ 호칭 정리 완료”(불후)[결정적장면]

이슬기 2025. 5. 25. 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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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불후의 명곡’
KBS 2TV ‘불후의 명곡’

[뉴스엔 이슬기 기자]

조째즈가 BMK 섭외에 대해 이야기했다.

5월 24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이하 불후)에서는 2025 오마이스타 특집 2탄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준현은 "남매라고 해도 믿을 만한 비주얼, 조째즈 씨가 적극적으로 러브콜 했다던데"라고 물었다. 그러자 조째즈는 "안 나오실 줄 알고 흘리듯이 이야기한 건데 로코베리 형이 섭외를 하셨다"라고 했다.

BMK는 조째즈에 대해 "솔직히 조째즈 씨를 모르고 재즈하는 친구인 줄 알았다. 편안하게 재즈를 부르고 올까 하는 생각이었는데 아니더라"라고 했다.

이어 MC들은 조째즈에게 BMK 섭외에 우승 욕심이 없었냐 물었다. 조째즈는 "두 번 불이 꺼지니까 끝판왕을 모셨다"라고 해 웃음을 더 했다. 또 둘은 "아무래도 무대에서 사랑하는 사람이랑 노래를 해야해서 "자기" "누나" 이렇게 호칭 정리를 했다"라고 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불후의 명곡'은 여러 가수들이 다양한 장르의 명곡을 재해석해 부르는 프로그램이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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