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家, 박효정♥S전자 출신 해남 연애 설레발 “손주 봐야지”(살림남)[결정적장면]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박서진 가족이 박효정의 연애 사업에 폭풍 관심을 보였다.
5월 24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에는 해녀 체험에 나선 박서진, 박효정이 출연했다.
이날 박서진은 지난주에 이어 효정과 함께 아버지의 기력 회복을 위해 직접 바다로 나섰다. 40년 경력의 해녀와 그의 아들인 삼천포 유일의 젊고 훈훈한 해남과 함께 생애 첫 물질에 도전하고 나선 것. 박서진은 남다른 폐활량으로 빠르게 적응하고, 고난도 잠수도 거뜬히 소화하며 해산물을 채취해 해녀를 놀라게 했다.
그런가하면 효정은 대기업 출신 훈남 해남과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다. 그는 요정에게 수경을 직접 씌워주며 물질 시작 전부터 밀착 케어를 해주는 것은 물론, 머리카락을 정리해 주고 돌멍게를 먹여주는 등 효정을 세심하게 챙겼고 박서진은 이를 보며 광대 폭발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박서진은 효정 몰래 부모님을 해남과 해남 어머니가 함께하는 식사 자리에 초대해 속전속결로 상견례까지 성사시켰다. 앞서 친구의 손주 자랑에 기분이 상했던 박서진 아버지는 핑크빛 분위기에 만족하더니 '손주' 욕심도 내 웃음을 더했다.
설레발 상견례에 박서진 가족들은 엄청난 설렘을 전했다. 박효정은 "그래서 내가 좋다고 하냐"라며 해남의 반응을 물었고, 엄마도 "남자 마음이 중요하다"라고 반응했다. 식사 자리에서도 해남은 "직장을 관두고 내려오고 나서는 내 직업을 이해해주는 사람이 이상형이다"라고 했다. 박서진은 "내 동생이 끈기가 있다" "최근에 머리카락도 잘라서 기부했다" "바디 프로필도 찍었다" 라며 적극적인 사랑 몰이로, 박효정을 빵 터지게 만들었다.
이에 장수원은 "카톡 2주에 한 번씩 하지만 잘 지내고 있다"고 했고, 은지원은 "내가 아니라 제이워크 네가 한 번 찾아가봐야 하지 않냐"고 답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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