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마 전과자?” 류경수 의심한 박보영 과거사 드러나 (미지의 서울)[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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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경수가 박보영을 전과자로 의심했다.
5월 24일 첫방송 된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1회(극본 이강/연출 박신우 남건)에서 유미지(박보영 분)는 한세진(류경수 분)에게 이력서를 냈다.
이후 이날 방송말미 유미지는 서울로 가 공기업에서 수월하게 직장생활을 하는 줄로만 알았던 쌍둥이 언니 유미래(박보영 분)가 사내 따돌림으로 위기에 처한 것을 알고 서로 바꿔 살기로 했고, 이어진 예고편에서는 유미지인 척 하는 유미래와 한세진의 만남이 암시되며 흥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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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류경수가 박보영을 전과자로 의심했다.
5월 24일 첫방송 된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1회(극본 이강/연출 박신우 남건)에서 유미지(박보영 분)는 한세진(류경수 분)에게 이력서를 냈다.
한세진은 귀촌해 일꾼들을 뽑으면서도 이력서를 받았고, 유미지의 이력서를 보고 경력이 없음에 “얘는 뭐 이렇게 성의가 없냐”고 탄식했다. 조명갑(정은표 분)이 “걔가 나이는 어려도 밭일은 잘한다”고 유미지를 추천했다.
하지만 한세진은 “서른 살 고졸 여자애면 보통 밭일이 아니라 취업을 할 텐데 뭐지? 불법체류자는 아닌 것 같고 설마 전과자?”라며 유미지의 과거사를 의심했다.
이에 조명갑이 “할매 때문에. 그게 한 10년 됐지. 할매가 갑자기 뇌경색으로 쓰러져서 걔가 학교도 회사도 안 들어가고 몇 년 내리 수발을 들었다. 그 밭일도 할매 요양병원으로 옮기고 나서 시작한 거”라고 설명했다.
이후 이날 방송말미 유미지는 서울로 가 공기업에서 수월하게 직장생활을 하는 줄로만 알았던 쌍둥이 언니 유미래(박보영 분)가 사내 따돌림으로 위기에 처한 것을 알고 서로 바꿔 살기로 했고, 이어진 예고편에서는 유미지인 척 하는 유미래와 한세진의 만남이 암시되며 흥미를 더했다. (사진=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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