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 튀는 '조류 동맹'간 맞대결...위닝시리즈+단독 2위 차지할 팀은?

(MHN 금윤호 기자) 2위를 두고 '조류 동맹'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가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롯데와 한화는 25일 오후 2시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정규시즌 경기를 치른다.
전날(24일) 경기에서는 두 팀은 9회까지 6-6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하면서 연장까지 간 끝에 롯데가 10회초 1사 2, 3루 득점 기회에서 손호영이 2타점 적시타를 터뜨리면서 8-6을 만들었고, 김원중이 한화 타선을 막아냈다.
역전 적시타를 때려낸 손호영은 5타수 5안타 2타점 2득점으로 맹활약하며 승리의 일등공신이 됐다.

승리를 거둔 롯데는 시즌 30승(3무 20패) 고지를 밟았고, 한화를 밀어내고 2위에 올랐다. 한화는 하루 만에 3위로 내려앉았다.
이날 경기에서 롯데와 한화는 각각 터커 데이비슨, 류현진이 마운드에 올라 나란히 좌완투수가 선발로 기용됐다.
그러나 데이비슨은 5이닝 8피안타(2홈런) 2볼넷 6탈삼진 6실점, 류현진은 5이닝 7피안타 1볼넷 4탈삼진 3실점으로 상대 타선을 효과적으로 막아내지 못하고 승리를 챙기지 못했다.
1승 1패씩 나눠가진 롯데와 한화는 3연전 마지막 경기를 통해 위닝시리즈를 챙기고 2위 굳히기 또는 재탈환에 도전한다.

롯데는 한현희의 선발 등판을 예고했다. 당초 25일 김진욱의 등판 차례였으나, 선발 로테이션을 소화하던 김진욱이 부진하면서 지난 20일 2군으로 내려갔다. 이에 한현희가 대체 선발로 낙점됐다.
한현희는 올 시즌 2군에서 시작해 지난 10일과 14일 1군 마운드에 올랐으며, 아직 승패 기록은 없다.
3연속 루징시리즈를 당했던 한화는 키움 히어로즈와 3연전 이후 첫 위닝시리즈를 거두기 위해 문동주를 마운드에 올린다.
문동주는 이번 시즌 9경기에 선발 등판해 5승 2패 평균자책점 2.89를 기록하며 한화 선발 로테이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사진=한화 이글스, 롯데 자이언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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