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대 '교양교육 학생 모니터링단' 출범…참여형 교육 일환
유순상 기자 2025. 5. 25. 05:58
교양 수업 전반적인 운영 피드백 제공 등
[대전=뉴시스] 대덕대 2025학년도 교양교육 학생 모니터링단원들. (사진=대덕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대덕대 2025학년도 교양교육 학생 모니터링단원들. (사진=대덕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newsis/20250525055851673vcnm.jpg)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대덕대학교는 학생 참여형 교육 품질 혁신 일환으로 '2025학년도 교양교육 학생 모니터링단'을 출범시켰다고 25일 밝혔다.
모니터링단은 교양교육을 단순 이수 과목이 아닌 학생의 성장을 촉진하는 전략적 학습 기반으로 전환하기 위한 시도이다.
총 39명의 학생 대표(23개 학과, 학년별 1인 추천)로 구성돼 오는 12월까지 8개월간 활동한다.
교양 수업의 전반적인 운영과 내용, 평가 방식 등에 대해 사용자 관점에서 피드백을 제공하고, 교과-비교과 간 연계 개선, 학습자 맞춤형 콘텐츠 제안, 수업 혁신 포인트 도출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대덕대는 올해 교양교육을 통해 ▲6대 핵심역량 기반 교과 설계 ▲AI·디지털 활용 융합 콘텐츠 확대 ▲학생-교원 협력 기반 품질관리 체계 고도화 등을 본격화할 예정이고 학생 모니터링단이 중심에 선다.
김대성 총장은 "더 이상 학생들은 교육의 수용자가 아닌 교육혁신의 설계자이자 실행자이다"며 "모니터링단 출범은 우리 대학의 '학생 중심, 데이터 기반, 참여 확장형' 교육철학을 보여주는 대표 모델"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syoo@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탁재훈, 19살 연하 전소민과 핑크빛…"진짜 사귈까봐"
- 김대호, 프리 1년만 은퇴 언급 "운 다 썼다"
- "서로 불륜"…박지윤·최동석 상간 맞소송 기각
- 유명 가수 수십억대 '美 원정도박' 의혹…"경찰, 관련 진술 확보"(종합)
- 김준호♥김지민 2세 태명 "아들 김조식·딸 김석식"
- 李대통령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 경고
- 아파트 7층에서 아들 밧줄 매달아…술 취한 아버지 충격 만행
- "86만원 뚫었다"…SK하이닉스 2만원대에 산 전원주 소환
- 한가인 "명절 부모 용돈 몇 백만원…그러려고 돈 번다"
- 함소원·진화, '이혼 후 동거'에 시모 충격 "서로 앞길 막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