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형, 대학교수 영어 발음 지적 “바질 아니고 배질”(교환왔수다)[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5. 25. 0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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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박준형이 대학교수의 영어 발음을 고쳐줬다.

5월 24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교환왔수다' 2회에서는 박준형과 미미미누가 한국관광대학교 호텔조리과에서 캠퍼스 라이프를 체험했다.

이날 호텔조리과 전공 실습 중 교수님이 허브를 요리에 넣자 박준형은 어떤 종류의 허브인지 물었다.

그리고 "바질"이라는 답이 돌아오자 "배질(basil). 바질 입는 거고 먹는 건 배질"이라고 수차례 본토 발음으로 고쳐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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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교환왔수다’ 캡처
TV조선 ‘교환왔수다’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god 박준형이 대학교수의 영어 발음을 고쳐줬다.

5월 24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교환왔수다' 2회에서는 박준형과 미미미누가 한국관광대학교 호텔조리과에서 캠퍼스 라이프를 체험했다.

이날 호텔조리과 전공 실습 중 교수님이 허브를 요리에 넣자 박준형은 어떤 종류의 허브인지 물었다. 그리고 "바질"이라는 답이 돌아오자 "배질(basil). 바질 입는 거고 먹는 건 배질"이라고 수차례 본토 발음으로 고쳐줬다.

교수님이 발음을 잘 따라하지 못하자 "basil"이라며 철자를 말해주기까지 했다. 이에 한 학생은 "저건 바질"이라며 교수님 편을 들어줘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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