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 이상민, 신혼 살림 공짜 마련+연금도 빵빵 “아내 좋아하겠네”(아형)[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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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라 출신 방송인 이상민이 한국음악저작권협회 덕에 풍족한 살림을 자랑했다.
이날 아이들의 재계약 소식에 이상민은 "난 지금도 미안하다. 룰라 재계약을 못하고 해체했다. 지현이 마음만 내가 잘 해줬으면 됐을 텐데"라고 아쉬움을 털어놓곤 "다시 재계약을 하는 게 어려운 일"이라고 말했다.
한참 지난 일을 후회하는 이상민에 서장훈이 "이제는 형수 마음이나 잘 (해줘라)"라고 일침하자 아이들은 이상민의 재혼을 축하했다.
한편 이상민은 지난 4월 30일 재혼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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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룰라 출신 방송인 이상민이 한국음악저작권협회 덕에 풍족한 살림을 자랑했다.
5월 24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이하 '아형') 483회에는 아이들(i-dle)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아이들의 재계약 소식에 이상민은 "난 지금도 미안하다. 룰라 재계약을 못하고 해체했다. 지현이 마음만 내가 잘 해줬으면 됐을 텐데"라고 아쉬움을 털어놓곤 "다시 재계약을 하는 게 어려운 일"이라고 말했다.
한참 지난 일을 후회하는 이상민에 서장훈이 "이제는 형수 마음이나 잘 (해줘라)"라고 일침하자 아이들은 이상민의 재혼을 축하했다. 이수근은 이에 "상민이도 재계약했어"라고 발언했는데, 김희철은 "다른 회사랑"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줬다.
이후 전소연이 여자 아이돌 최초로 한국음악저작권협회(이하 한음저협)의 정회원으로 승격된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왜 정기총회 안 나오냐"고 물은 이상민은 본인의 경우 꾸준히 출석 중이라며 "정기총회 가면 50만 원 준다. 선물은 20만 원 준다"고 장점을 자랑했다.
이상민은 정회원 유지를 위해선 정기총회에 나와야 한다며 "정회원은 65세부터 연급도 나온다 매달. 정회원 한번 못하면 다시 하기 쉽지 않다"고 조언하기도 했다.
이때 전소연이 "정회원 문자 온 걸 보니까 선물이 많이 써있더라. 스탠바이미, 노트북을 준다더라"고 하자 이상민은 "내가 매번 가니까 일단 네 걸 받아놓겠다"고 흑심을 드러냈고 이수근은 "형수도 좋아하겠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상민은 지난 4월 30일 재혼을 발표했다. 이상민의 재혼 상대는 10살 연하로 알려졌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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