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 회사 용인 이전, 탕비실 간식값만 100만원 플렉스(전참시)[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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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골퍼 출신 박세리가 이사한 용인 사무실의 탕비실을 채우기 위해 플렉스 했다.
이에 큰손 박세리가 나섰따.
직원들을 이끌고 창고형 마트로 향한 박세리는 '리치언니'이자 '먹잘알'(먹을 것을 잘 아는 사람)답게 명품 간식만 쏙쏙 골라 담았다.
박세리는 탕비실 간식으로만 100만 원을 계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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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프로 골퍼 출신 박세리가 이사한 용인 사무실의 탕비실을 채우기 위해 플렉스 했다.
5월 24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48회 말미에는 박세리의 출연이 예고됐다.
이날 박세리는 회사 이전 소식을 전했다. 용인으로 옮긴 사무실은 굉장히 깔끔했는데, 아직은 2% 부족한 상태였다. 탕비실이 텅텅 비어있던 것.
이에 큰손 박세리가 나섰따. 직원들을 이끌고 창고형 마트로 향한 박세리는 '리치언니'이자 '먹잘알'(먹을 것을 잘 아는 사람)답게 명품 간식만 쏙쏙 골라 담았다. 맛있어 보이는 건 뭐든 담은 덕에 카트는 금세 꽉 찼고 양세형은 "카트가 불쌍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세리는 탕비실 간식으로만 100만 원을 계산했다. 흔히 볼 수 없는 긴 영수증이 눈길을 사로잡았지만 박세리는 "아직 덜 샀다"고 말해 MC들이 "대박이다"라며 놀라게 만들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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