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킹 파라오’ 살라, PL 최고의 선수 됐다! 2번째 올해의 선수상 수상…앙리·호날두·비디치·더브라위너와 어깨 나란히
‘킹 파라오’ 모하메드 살라가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선수가 됐다.
프리미어리그는 리버풀의 스타, 이집트의 에이스 살라가 2024-25시즌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살라는 2017-18시즌에 이어 2번째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 티에리 앙리,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네마냐 비디치, 케빈 더브라위너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살라는 알렉산더 이삭(23골)보다 5골 더 넣었고 제이콥 머피(12개)보다 6번이나 더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현재까지 기록한 36번의 공격 포인트는 프리미어리그 38경기 체제에서 최다 기록이다. 과거 42경기 체제까지 포함하면 앨런 시어러, 앤디 콜이 기록한 47번의 공격 포인트와 단 1개 차이다.
살라는 프리미어리그의 살아 있는 역사 그 자체다. 총 244골을 기록, 리버풀 역사상 3번째로 많은 득점을 기록한 주인공이다. 그리고 185골을 기록, 프리미어리그 기준 시어러(260골), 해리 케인(213골), 웨인 루니(208골), 콜(187골) 다음 5위에 올라 있다.
심지어 세르히오 아구에로(184골)를 제치고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가장 많은 골을 넣은 외국선수가 됐다. 득점과 도움 합계 순위 역시 4위다.
살라는 팬 투표, 축구 전문가 패널 투표를 합산한 결과 최고의 선수로 선정됐다. 버질 반 다이크, 라이언 흐라벤베르흐, 모건 깁스 화이트, 이삭, 브라이언 음뵈모, 데클런 라이스, 크리스 우드를 제치고 당당히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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