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민 정체=김혜자 과거 기억…子 류덕환 앞에서 소멸 (천국보다 아름다운)

김혜영 2025. 5. 25. 01: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지민의 정체는 바로 김혜자가 잃어버린 과거 기억이었다.

24일(토)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 11회에서는 해숙(김혜자 분)이 잃어버린 기억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해숙이 과거 충격으로 아들 은호(류덕환 분)의 존재를 잊은 사실이 드러났다.

솜이(한지민 분)가 바로 해숙(김혜자)의 과거 아픈 기억이 인격화된 인물인 것.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지민의 정체는 바로 김혜자가 잃어버린 과거 기억이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24일(토)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 11회에서는 해숙(김혜자 분)이 잃어버린 기억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해숙이 과거 충격으로 아들 은호(류덕환 분)의 존재를 잊은 사실이 드러났다. 솜이(한지민 분)가 바로 해숙(김혜자)의 과거 아픈 기억이 인격화된 인물인 것.

은호는 자신에게 사과하며 오열하는 솜이에게 “평생 엄마를 망각 속에 슬픔 속에 살게 해서 미안하다고 얘기하고 싶었어”라며 진심을 전했다. 이어 “나 이제 그만 보내줘. 엄마가 날 놓아야 나도 떠날 수가 있어. 날 놓고 엄마도 편해졌으면 좋겠어”라고 부탁했고, 결국 솜이는 소멸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이후 은호는 해숙에게 “나 잊고 살았다고 미안해하지 마. 나랑 여기서 많은 걸 했잖아. 이 아픔이 기억도 나지 않을 만큼 행복하게 살아보고 싶어”라며 환생을 말했다. 낙준(손석구 분)이 “조금만 더 같이 있다 가자”라고 하자, 은호가 “이번 삶에서 우리는 여기까지”라며 아름다운 이별을 선택했다. 은호가 환생의 길을 떠나자, 해숙이 “우리 은호가 사라졌어”라며 눈물 흘렸다. 낙준은 “우리 이제 은호 기억해도 아파하지는 말자”라고 말했다.

한편, ‘천국보다 아름다운’ 최종회는 25일(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JTBC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