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다니엘, 유재석 버렸다…전현무 "배은망덕"('전참시')

신영선 기자 2025. 5. 25. 00:1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최다니엘이 무 라인과 유 라인을 두고 고뇌했다.

24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배우 최다니엘이 출연했다.

이날 전현무는 "개인적으로 서운하다"며 "'런닝맨'에 나가며 재석이 형 라인을 타는 것 같다"며 최근 예능 행보를 비난했다. 이에 패널들은 "전현무의 원픽 아니었냐" "처음 캐치한 건 전현무다"라고 웅성댔다. 곧이어 전현무는 "최다니엘의 예능의 시작은 '전참시' 대기실이었다. 그걸 잊어버리고"라며 몰아세웠다.

이어 무(전현무) 라인과 유(유재석) 라인을 선택하라는 재촉이 이어졌고, 최다니엘은 당황하며 "무 라인으로 시작했죠"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현재는 무 라인이다. 토요일은 무 라인, 일요일은 잠시 유 라인"라며 양다리를 걸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그는 그러면서도 "현무 형님이 저와 만나 '전참시'를 시작하게 되어 특별한 분이다"라며 전현무를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자 전현무는 "제 라인이 맞다. 제 라인이면 배은망덕해야 한다"고 농담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