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궁' 팔척귀, '윤갑' 육성재 토했다…'혼란' 엔딩
신영선 기자 2025. 5. 25. 00:03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귀궁' 윤갑의 영혼이 나타났다.
24일 방송된 SBS '귀궁' 12화 말미에는 풍산(김상호 분)이 북을 치며 주문을 외우는 모습이 그려졌다.
왕 이정(김지훈 분)이 팔척귀를 향해 "어디 한번 해 볼테면 해보거라! 허나 나는 결단코 주저앉지 않을 것이다. 네놈 앞에 무릎 꿇지 않을 것이다. 내 두 눈을 똑똑이 뜨고서 네놈과 맞서 싸울 것이다. 네놈에게 나는 결단코 지지 않을 것이다"라고 외치는 모습이 보였다.

이어 팔척귀는 기묘하게 몸을 뒤틀더니 검은 액체를 뿜어냈다.
그러자 팔척귀에게 잡아먹혔던 윤갑(육성재 분)의 영혼이 나타났고 그는 혼란스러운 표정으로 일어나 팔척귀를 마주봤다.
북을 치던 풍산은 "천지장군이시여"라고 환희에 찬 목소리로 외쳤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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