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연희동 정류장서 버스 추돌 사고…승객 8명 다쳐
김민정 2025. 5. 24. 23:33
[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24일 오후 7시 50분께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연세대 앞 버스 정류장에서 추돌 사고가 발생해 8명이 다쳤다.

이날 사고는 연희동 우체국 인근 정류장에서 정차한 시내버스를 뒤따르던 광역 버스가 들이받으면서 발생했다.
이 사고로 시내버스 승객 8명이 목과 허리 등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졸음운전을 했다는 광역버스 기사 진술을 바탕으로 사고 경위를 파악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김민정 (a20302@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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