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한화 꺾고 하루 만에 2위로...손호영 5안타
이대건 2025. 5. 24. 23:10
프로야구 롯데가 하루 만에 2위 자리를 되찾았습니다.
롯데는 연장 10회 결승타를 포함해 안타 5개를 때려낸 손호영의 활약에 힘입어 한화를 8대 6으로 이겼습니다.
전날 한화에 져 2위 자리를 내줬던 롯데는 다시 2위로 올라섰습니다.
손호영은 5타수 5안타 2타점 2득점으로 맹활약해 팀 승리에 앞장섰습니다.
NC는 두산을 꺾고 단독 4위로 올라섰습니다.
NC는 선발 라일리의 호투와 박세혁·권희동의 홈런포를 앞세워 5대 1로 승리했습니다.
SSG는 한유섬의 9회 끝내기 안타로 LG를 꺾고 3연패 위기에서 벗어났고, 황재균이 홈런 포함 4안타를 폭발시킨 kt는 키움을 상대로 2연승을 기록했습니다.
8회에만 4점을 뽑아낸 삼성은 김도영이 장외 홈런을 쏘아 올린 KIA를 8대 4로 눌렀습니다.
YTN 이대건 (dg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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