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의 서울' 박보영, 쌍둥이 언니에 열등감 "또 딸 하나 있다고 뻥쳤어?"

김보 기자 2025. 5. 24.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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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미지의 서울' 24일 방송
tvN '미지의 서울'

(서울=뉴스1) 김보 기자 = '미지의 서울' 박보영이 장영남에게 서운한 기색을 드러냈다.

24일 처음 방송된 tvN 새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극본 이강/연출 박신우, 남건)에서는 유미지(박보영 분)가 김옥희(장영남 분)를 찾아가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김옥희는 딸 유미지가 찾아오자 함께 일하던 동료들에게 화장실을 다녀온다고 말하고 밖으로 나갔다. 김옥희가 나가자 김옥희의 동료들은 "딸이 공기업 다닌다지 않았냐"고 물었고 다른 동료는 "딸이 쌍둥이다, 육상 천재 소녀인데 다쳐서 그만 뒀다더라"고 수군거렸다.

김옥희는 유미지에게 "문자로 답하면 되지 뭐 하러 여기까지 찾아오냐"고 물었고 유미지는 "또 딸 한 명 있다고 뻥쳤냐"고 되물었다. 김옥희는 "학교에서 엄마라고 하지 말랬지, 여기 직장이다, 교감한테 인사 하고 가라"고 했다. 유미지는 "네, 아줌마"라고 말하더니 자리를 떠났다.

gimb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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