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교통사고 후유증 화상 드러나 “귀 안 들리고 다리 인공뼈” (미지의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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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이 교통사고 후유증을 드러냈다.
5월 24일 첫방송 된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1회(극본 이강/연출 박신우 남건)에서 이호수(박진영 분)는 옷을 벗어 화상 상처를 보였다.
학창시절 유미지는 이호수가 제 말을 제대로 듣지 못 하자 오해했고 뒤늦게 유미래에게서 "걔 교통사고로 죽다 살아났다. 몸 한쪽이 다 아작 났다. 화상에 귀도 잘 안 들리고 다리도 다 인공뼈"라는 말을 듣고 이호수가 교통사고 후유증을 앓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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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박진영이 교통사고 후유증을 드러냈다.
5월 24일 첫방송 된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1회(극본 이강/연출 박신우 남건)에서 이호수(박진영 분)는 옷을 벗어 화상 상처를 보였다.
염분홍(김선영 분)은 유미지(박보영 분)에게 아들 이호수에 대해 자랑했다. 유미지가 학교 계약직 청소 일이나 농번기 일손을 돕는 일에 충분히 만족하는 모습을 보이자 “아줌마가 딸 같아서 하는 말이니까 고깝게 듣지 마라. 서른은 늦은 나이가 아니지만 이른 나이도 아니다”며 변호사인 아들 이호수를 예로 든 것.
염분홍은 “우리 호수 봐라. 20대 때 대학이며 로스쿨 씨를 뿌려서 요새 거두고 있다. 네 나이가 마지막 파종 시기다. 지금 아무것도 안 뿌리면 나중에 뭐를 수확할 거냐”고 잔소리를 했다.
염분홍의 말대로 이호수는 변호사로 일하고 있었고, 동료가 음료를 쏟자 셔츠를 갈아입으며 화상 상처를 드러냈다. 이호수는 유미지, 유미래 쌍둥이 자매의 옆집에 살았고 학창시절도 함께 보낸 사이.
학창시절 유미지는 이호수가 제 말을 제대로 듣지 못 하자 오해했고 뒤늦게 유미래에게서 “걔 교통사고로 죽다 살아났다. 몸 한쪽이 다 아작 났다. 화상에 귀도 잘 안 들리고 다리도 다 인공뼈”라는 말을 듣고 이호수가 교통사고 후유증을 앓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 (사진=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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