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정류장 정차 중인 시내버스, 광역버스가 뒤에서 ‘쾅’…8명 다쳐

조성신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robgud@mk.co.kr) 2025. 5. 24.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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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경찰서 [사진 = 연합뉴스]
24일 오후 7시 50분께 서울 서대문구 창천동 서대문우체국 인근에서 광역버스가 버스 정류장에서 정차 중이던 시내버스를 들이받아 8명이 다쳤다.

경찰에 따르면 이 사고로 시내버스에 타고 있던 8명이 목과 허리 등을 다쳤고, 이 중 7명은 병원으로 이송됐다. 광역버스에는 기사 외에 승객이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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