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 자동차공업소 창고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전북CBS 심동훈 기자 2025. 5. 24. 22:21

24일 오후 3시 7분쯤 전북 김제시 백산면의 한 자동차공업소에서 불이 났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이 불로 창고 1동 전부와 차량 일부가 타서 약 198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장비 17대와 46명의 인력을 동원해 약 56분 만에 불을 껐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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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엔 컷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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