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D-10…충북서도 주요 정당 집중 유세

이유진 2025. 5. 24.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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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청주]21대 대선을 열흘 앞둔 주말, 충북에서도 주요 정당마다 집중 유세를 했습니다.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는 오늘, 단양 구인사에서 열린 상월원각대조사 51주기 열반대재에 참석해 "대한민국을 위대하게 바로 세우겠다"면서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권영국 민주노동당 대선 후보는 청주 솔밭중학교 앞에서 집중 유세한 뒤, 네슬레와 엘지화학 청주공장 농성장을 찾아 근로자들을 위로했습니다.

이수진 더불어민주당 중앙선대위 여성본부장과 이시종 전 지사, 이광희 국회의원 등도 단양 구경시장과 제천 의림지를 찾아 이재명 후보에 대한 한표를 부탁했습니다.

이유진 기자 (reasontrue@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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