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공립 어린이집 교사 장애아동 학대…경찰 수사
박선자 2025. 5. 24. 22:02
[KBS 부산]부산의 한 국공립 어린이집 교사가 뇌 병변을 앓는 아동을 수십차례 학대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부산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계는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어린이집 교사 2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이 확보한 CCTV 영상에는 가해 교사가 아이의 몸을 꼬집고 찌르는 등 수십차례에 걸쳐 학대한 장면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박선자 기자 (psj30@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재명·김문수 ‘부정선거’ 발언 논란…고발에 맞고발
- 나라살림 17년째 적자인데 ‘감세’ 공약 풍년 [공약검증]
- 비 그치고 선선한 주말…다음 주 본격 초여름 더위
- 서울 아파트값 ‘꿈틀’…“필요시 토허제 확대”
- “결혼하자” 속여 수억 원 ‘꿀꺽’…피해자 최소 5명
- ‘침묵의 살인자’ 고혈압·당뇨, 젊은 환자 급증…“비만이 원인” [건강하십니까]
- 트럼프 “해외 생산 스마트폰 관세”…관세전쟁 재점화 우려에 증시 급락
- 개장 임박한 원산 갈마지구…외화벌이 노리지만 ‘글쎄’
- ‘전기 먹는 하마’ 데이터센터…아일랜드의 ‘전력 딜레마’
- 시간을 넘어 빛·색에 숨겨 놓은 ‘샤갈의 음성’…미공개 원화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