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방 ‘미지의 서울’ 박보영 1인 2역 쌍둥이 첫등장, 공기업 언니와 청소부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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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이 극과 극 쌍둥이로 첫등장 했다.
5월 24일 첫방송 된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1회(극본 이강/연출 박신우 남건)에서는 유미지와 유미래 쌍둥이 자매의 탄생이 그려졌다.
유미지와 유미래의 이름을 지은 것은 부친으로 원래 첫째를 미지, 둘째를 미래라고 지으려 했지만 첫째의 건강이 안 좋아 미래가 더 절실한 상태가 되자 첫째를 미래로, 둘째를 미지로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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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박보영이 극과 극 쌍둥이로 첫등장 했다.
5월 24일 첫방송 된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1회(극본 이강/연출 박신우 남건)에서는 유미지와 유미래 쌍둥이 자매의 탄생이 그려졌다.
유미지와 유미래의 이름을 지은 것은 부친으로 원래 첫째를 미지, 둘째를 미래라고 지으려 했지만 첫째의 건강이 안 좋아 미래가 더 절실한 상태가 되자 첫째를 미래로, 둘째를 미지로 지었다.
김옥희(장영남 분)는 쌍둥이 두 딸을 구별하지 못했고, 쌍둥이를 구별할 수 있는 사람은 부친과 할머니뿐이었다. 김옥희가 일하느라 바쁜 반면 남편이 두 딸을 온종일 케어 하다가 어느 날 세상을 떠났다.
쌍둥이는 초등학교 4학년이 되며 분명히 달라졌다. 미래는 4학년 때 방정식을 뗐지만 미지는 겨우 구구단을 뗐고, 미래는 몸이 약했지만 미지는 건강했다. 자매는 서로 손가락을 걸면 하기 싫은 것을 대신 해주다가 걸렸고, 미지의 머리카락이 잘리며 완전히 다른 길을 가기 시작했다.
미래는 밥 먹듯이 전교 1등을 했고, 미지는 전교 1등으로 달려가 밥을 먹다가 육상천재라는 말을 들으며 적성을 찾았지만 전액 장학금이 달린 경기에서 발이 꺾여 넘어지며 꿈을 잃었다.
이후 성인이 된 유미래는 공기업에 입사해 김옥희의 자랑거리가 됐지만 유미지는 청소 계약직으로 일했고, 김옥희는 지인들에게 딸이 하나만 있다고 거짓말했다. (사진=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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