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미연, 초교 졸업사진 유포자 분노의 수배 “너무 힘들어”(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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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미연이 초등학교 졸업사진 유포자를 수배내렸다.
미연은 중학교 때냐고 묻자 "초등학교 때"라고 밝혔다.
이어 미연은 "졸업사진을 유포한 친구를 너무 찾고 싶다"며 분노의 수배 선언을 했다.
미연은 해당 사진이 "5년 동안 핫하다"며 "한마디 해주고 싶다. 너 때문에 너무 힘들다고"라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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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아이들 미연이 초등학교 졸업사진 유포자를 수배내렸다.
5월 24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이하 '아형') 483회에는 아이들(i-dle)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수근이 "인터넷 떠도는 건데 직접 준비했다"며 미연의 장래희망이 '팜므파탈 엔터테이너' 시절의 과거 사진을 꺼내자 미연은 당황했다. 미연은 중학교 때냐고 묻자 "초등학교 때"라고 밝혔다.
이어 미연은 "졸업사진을 유포한 친구를 너무 찾고 싶다"며 분노의 수배 선언을 했다. 미연은 해당 사진이 "5년 동안 핫하다"며 "한마디 해주고 싶다. 너 때문에 너무 힘들다고"라고 토로했다.
미연은 잡기 전 영상편지의 기회를 주자 "친구야, 내가 뭐 잘못한 거 있어?"라고 물어 웃픔을 자아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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