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협회 김동문 회장, 소년체전 찾아 학부모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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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배드민턴협회 김동문 회장이 경남 밀양시에서 열린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소년체전) 배드민턴 대회 현장에서 학생 선수 학부모들과 소통의 자리를 가졌다.
김 회장은 ▲학생 선수들이 운동선수로서 학교생활에 대한 어려움 청취 ▲학생 선수 인권 보호 방안 ▲배드민턴협회의 유소년 대표 선수 육성 정책 방안 ▲배드민턴협회와의 소통 및 정책 제안 ▲학생 선수 부상 관리 방안 등 크게 5가지 주제로 학부모들과 소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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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배드민턴 대회 현장에서 학부모 간담회를 진행한 대한배드민턴협회 김동문 회장. (사진=대한배드민턴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4/newsis/20250524213814077vfas.jpg)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대한배드민턴협회 김동문 회장이 경남 밀양시에서 열린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소년체전) 배드민턴 대회 현장에서 학생 선수 학부모들과 소통의 자리를 가졌다.
간담회는 소년체전 개막일인 24일 오후 1시 경남 밀양시청 소회의실에서 학부모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김 회장은 ▲학생 선수들이 운동선수로서 학교생활에 대한 어려움 청취 ▲학생 선수 인권 보호 방안 ▲배드민턴협회의 유소년 대표 선수 육성 정책 방안 ▲배드민턴협회와의 소통 및 정책 제안 ▲학생 선수 부상 관리 방안 등 크게 5가지 주제로 학부모들과 소통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 회장을 비롯해 대한체육회 스포츠개혁TF팀 김로한 위원장, 대한체육회 스포츠개혁TF팀 소민영 위원, 배드민턴협회 임방언 전무이사, 미래 국가대표 전임 및 전담 감독들이 참석해 학부모들의 고충에 대해 질의응답 등을 진행했다.
김 회장은 당면한 여러 가지 문제들을 체육회,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등 상위 기관들과 소통해 해결책을 논의하겠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atriker2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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