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사전투표 전 주말…전북 곳곳서 유세 열기

유진휘 2025. 5. 24. 21:3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전주]대선 사전투표를 앞두고 전북 곳곳에서 유권자 표심을 잡기 위한 선거 유세가 이어졌습니다.

김선민 조국혁신당 대표 권한대행 등은 오늘(24) 전주와 완주 등을 찾아 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전북 발전을 이끌 적임자라며 지지를 요청했습니다.

국민의힘 전북도당도 임실 치즈테마파크와 전주 한옥마을 등 주요 관광지를 찾아 김문수 후보의 정직함과 청렴함을 강조하며 유권자들의 지지를 구했습니다.

유진휘 기자 (yujh@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