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남양주 진접·오남 일대 단수로 7천 세대 불편
박예린 기자 2025. 5. 24.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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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4일) 경기 남양주시 진접읍과 오남읍 일대에 단수가 발생해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남양주시청은 오늘 오전 7시쯤 상수도관 누수로 진접·오남읍 일대 7천 세대에 공급되던 물이 끊겼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확보된 수량이 한정적이라 밤 8시 30분 기준 상당수 세대에 여전히 물 공급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시청 관계자는 "물 사용량에 비해 수량이 모자라 순차적으로 물 공급이 되고 있다"며 "완전 공급 재개 시간은 확답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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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양주시청사
오늘(24일) 경기 남양주시 진접읍과 오남읍 일대에 단수가 발생해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남양주시청은 오늘 오전 7시쯤 상수도관 누수로 진접·오남읍 일대 7천 세대에 공급되던 물이 끊겼다고 밝혔습니다.
시청은 긴급 복구반을 투입, 오후 5시 30분께 복구 작업은 완료했습니다.
하지만 확보된 수량이 한정적이라 밤 8시 30분 기준 상당수 세대에 여전히 물 공급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시청 관계자는 "물 사용량에 비해 수량이 모자라 순차적으로 물 공급이 되고 있다"며 "완전 공급 재개 시간은 확답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시는 누수 원인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박예린 기자 yeah@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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