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수리 5형제' 안재욱x엄지원, 비밀 연애 시작 "나이는 숫자에 불과해" [종합]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엄지원과 안재욱이 비밀 연애를 시작했다.
24일 저녁 방송된 KBS2 토일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극본 구현숙·연출 최상열) 33회에서 독고세리(신슬기)가 가출했다.
이에 독고탁(최병모)은 독고세리가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술도가에 찾아갔다. 이를 알게 된 장미애(배해선)는 독고탁을 나무랐다.
그 시각 오범수(윤박)는 독고세리에게 전화를 걸었지만, 연결되지 않았다. 이에 오범수는 "어머니 생각해서 이러면 안 된다"며 음성 메시지를남겼다.
마광숙(엄지원)은 오범수의 전화번호를 묻는 한동석(안재욱)에게 전화를 걸어 그 이유를 물었다.이에 한동석은 "내가 대신 형 노릇 한다고 하지 않았나. 괜한 걱정 사서 하지 말고 마음 편히 있어라"고 했다.

이후 한동석은 오범수에게 사외이사 자리를 권유했다. 이에 마광숙은 "들키면 어떻게 하느냐. 천수(최대철) 도련님이 저희가 가까운 사이인 거 의심하는 것 같다"고 염려했다.
이에 한동석은 "내가 교통정리 잘 할테니까 마대표는 지켜보기만 하면 된다"고 했다. 마광숙은 그런 한동석에게 "무슨 말인지알겠는데 너무 서두르지 않았으면 한다"고 했다.
이후 한동석은 마광숙을 찾아갔다. 시댁 식구들에게 들킬까봐 마광숙은 한동석과 함께 둘만 있을 수 있는 곳으로 향했다.
한동석은 마광숙에게 교제를 시작한 기념으로 꽃 한송이를 선물했다. 마광숙은 "애들처럼 기념일 챙기고 이벤트 하는 거 안 하셔도 된다"고 했다. 이에 한동석은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나는 젊은 애들이 하는 거 하나도 빠짐없이 할 거다"라고 했다.
이어 한동석은 "1일 기념으로 호칭부터 정리하자. 이제 회장님 말고 동석 씨라고 불러라"고 했다. 이에 마광숙은 "지금까지 계속 회장님이라고 불렀는데 갑자기 어떻게 이름을 부르냐"고 했다.
마광숙은 "마음의 준비가 되면 부르겠다"라고 했다. 이에 한동석은 "이름을 부르는데 마음의 준비 씩이나 필요하냐. 그럼 오빠라고 불러라"고 했다. 마광숙은 "그냥 이름 부르겠다"면서 조심스럽게 이름을 불렀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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