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보건복지協 대경지회-대구서구 드림스타트, 업무협약
나호용 기자 2025. 5. 24. 21:08

[대구=뉴시스] 나호용 기자 = 인구보건복지협회 대구경북지회(지회)는 대구서구 드림스타트와 사업 대상 아동에 대한 서비스 지원 및 후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심화되는 저출산 속에서 우리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기 위한 결실로 평가된다.
협약에 따라 지회는 예방접종을 지원하는데 대상은 만 4세 이상 12세 이하 아동 중 수두 2차 미접종자와 24개월 이상 아동 중 수막구균 미접종자이다.
또 정밀 건강 검사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알레르기 118종 및 비타민D 검사로, 오는 26일부터 6월 14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인구보건복지협회 대구경북지회 오혜숙 본부장은 "심화되는 저출산 상황에서 우리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는 것은 우리 사회의 가장 중요한 책임 중 하나다"라고 강조하고, "이번 대구서구 드림스타트와의 협약을 통해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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