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이랜드, 화성 1-0 꺾고 2위로…경남은 천안 제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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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2 서울 이랜드가 화성FC를 꺾고 2위로 올라섰다.
이랜드는 24일 화성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화성FC와의 하나은행 K리그2 2025 1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0 승리했다.
이랜드는 전반 12분 페드링요의 결승골로 승리를 따냈다.
경남은 리그 8위(승점 14)에 올랐고, 천안은 최하위(승점 4)를 벗어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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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K리그2 이랜드 페드링요.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4/newsis/20250524210257058qntr.jpg)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프로축구 K리그2 서울 이랜드가 화성FC를 꺾고 2위로 올라섰다.
이랜드는 24일 화성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화성FC와의 하나은행 K리그2 2025 1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0 승리했다.
승점 27이 된 이랜드는 한 경기를 덜 치른 전남 드래곤즈(승점 25)를 제치고 2위로 도약했다.
한 경기를 덜 치른 선두 인천 유나이티드(승점 31)와는 승점 4점 차이다.
3연패에 빠진 화성은 시즌 8패째(2승 3무)를 당하며 14개 팀 중 12위(승점 9·13득점)에 머물렀다.
이랜드는 전반 12분 페드링요의 결승골로 승리를 따냈다.
창원축구센터에선 경남FC가 천안 시티FC를 3-1로 완파했다.
경남은 리그 8위(승점 14)에 올랐고, 천안은 최하위(승점 4)를 벗어나지 못했다.
전반 5분 헤난의 선제골로 앞서간 경남은 전반 28분 카릴의 추가골과 전반 31분 이종언의 쐐기골로 일찌감치 승기를 잡았다.
천안은 전반 41분 명준재가 한 골을 만회하는 데 그쳤다.
충북청주는 안산 그리너스와 0-0 무승부를 거뒀고, 성남FC와 부산도 득점 없이 비겼다.
충북청주는 10위(승점 12), 안산은 13위(승점 9·8득점)다.
부산은 5위(승점 22), 성남은 7위(승점 18)에 각각 자리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n9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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