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지도하고 민원에 시달리다...중학교 교사 발인
고재형 2025. 5. 24.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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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하던 무단결석 학생의 가족이 항의·민원 지속
22일 학교에서 숨진 채 발견…"힘들었다" 글 남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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