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형 “양식 제일 성의 없어, 일식은 양 적어 짜증”(교환왔수다)

서유나 2025. 5. 24.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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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박준형이 양식과 일식을 디스했다.

이날 호텔조리과 수업을 듣던 박준형은 교수님에게 불쑥 어떤 음식이 제일 쉽냐고 질문하더니 "한국 음식이 제일 어렵지 않냐. 제일 재료 많이 들어가고 발효 들어가고. 양식이 제일 성의 없다. 그냥 굽기만 하면 된다, 튀기고"라고 본인의 생각을 말했다.

이에 교수님은 "제가 참고로 양식했다"고 털어놓았고, 박준형은 "오"라며 난감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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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교환왔수다’ 캡처
TV조선 ‘교환왔수다’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god 박준형이 양식과 일식을 디스했다.

5월 24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교환왔수다' 2회에서는 박준형과 미미미누가 한국관광대학교 호텔조리과에서 캠퍼스 라이프를 체험했다.

이날 호텔조리과 수업을 듣던 박준형은 교수님에게 불쑥 어떤 음식이 제일 쉽냐고 질문하더니 "한국 음식이 제일 어렵지 않냐. 제일 재료 많이 들어가고 발효 들어가고. 양식이 제일 성의 없다. 그냥 굽기만 하면 된다, 튀기고"라고 본인의 생각을 말했다.

이에 교수님은 "제가 참고로 양식했다"고 털어놓았고, 박준형은 "오…"라며 난감해했다.

교수님은 "일식이 단조롭다"고 일식 얘기로 말을 돌렸다. 그러자 박준형은 "(일식은) 맛있긴 한데 짜증난다. 너무 조금 준다"고 이번엔 일식을 거침없이 디스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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