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하얀, 10억 먹튀 의혹 해소 ♥임창정 공연서 내조 “모두 힘내요”

이하나 2025. 5. 24.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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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내조의 여왕 면모를 보였다.

서하얀은 5월 2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리허설 중, 모두 힘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지난 23일 서하얀은 "정신없이 준비한 한주. 하나하나 다시 새것처럼 붙인 진주알 의상 챙기고 또 짐 챙겨 부산콘 도우러 출발. 이번 주도 무탈하게 잘 먹고 살아가느라 우리 모두 고생 많았어요. 해피 금요일"이라는 글을 남겨 임창정 공연을 돕기 위해 부산을 찾은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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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하얀 소셜미디어
사진=서하얀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내조의 여왕 면모를 보였다.

서하얀은 5월 2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리허설 중, 모두 힘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임창정이 음악에 집중한 모습으로 리허설 중인 모습이 담겼다. 서하얀은 남편의 공연장을 찾아 물심양면으로 내조했다.

지난 23일 서하얀은 “정신없이 준비한 한주. 하나하나 다시 새것처럼 붙인 진주알 의상 챙기고 또 짐 챙겨 부산콘 도우러 출발. 이번 주도 무탈하게 잘 먹고 살아가느라 우리 모두 고생 많았어요. 해피 금요일”이라는 글을 남겨 임창정 공연을 돕기 위해 부산을 찾은 근황을 공개했다. 원피스를 입은 서하얀은 모델 같은 늘씬한 비율과 날개뼈가 선명하게 보일 정도로 마른 몸을 공개했다.

임창정은 지난 2023년 작전 세력 투자 사건에 연루됐었지만 2024년 검찰로부터 무혐의 불기소 처분을 받았다.

이후 임창정은 콘서트 개런티로 10억 원을 받은 후 반환하지 않았다는 의혹에 휩싸였으나, 갈등을 겪었던 제이지스타와 오해를 풀고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14일 제이지스타는 “당사는 앞서 임창정과 전국투어 콘서트 ‘멀티버스’ 관련해서 의견 차이가 있었다. 사건이 언론을 통해 보도된 후 당사는 임창정과 오랜 시간 진솔한 대화를 나눴으며, 서로 오해를 풀고 다시 손을 맞잡기로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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