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 가족’ 지소연, 수영복 입고 25주 D라인 공개…다낭 태교여행 중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5. 24. 20:06
지소연 - 제목: ‘다섯 가족’ 지소연, 수영복 입고 25주 D라인 공개…다낭 태교여행 중
배우 지소연이 둘째 임신 중 태교여행에서 근황을 전했다.
24일 지소연은 자신의 SNS를 통해 “#태교여행 #베트남 #다낭으로 와쑵니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첫째 때는 남편이랑 괌에 다녀왔는데, 이번엔 동생 가족과 함께 진짜 다낭에 왔다”며 유쾌한 여행 소감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수영복 차림으로 만삭 D라인을 드러낸 지소연이 담겼다. 블루 스트라이프 수영복을 입고 볼록한 배를 감싸안은 채 환하게 웃는 지소연의 모습은 편안하면서도 생기가 넘쳤다. 모자와 선글라스로 완성한 리조트룩은 자연스러운 여름 분위기와 어우러지며 눈길을 끌었다.
지소연은 “베트남 전통스러운 숙소에서 한국인 한 명도 안 만나고 유럽 사람들만 있어 신기했다”며 “쌍둥이 배가 19주인데 25주처럼 됐다”고 농담도 던졌다. 이어 “뱃속 쌍둥이까지 포함해 총 다섯 가족의 사진을 남겼다”며 훈훈한 가족샷도 함께 공개했다.
특히 가족사진에는 남편 송재희와 첫째 딸 하엘, 그리고 지소연의 D라인까지 더해져 ‘다섯 가족’이라는 말에 진심이 묻어났다. 송재희는 베트남 전통 모자를 쓰고 하엘을 안은 채 지소연의 배를 바라보고 있었고, 하엘은 귀여운 미키마우스 수영복과 노란 선글라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소연은 2017년 배우 송재희와 결혼해 2023년 첫째 딸 하엘을 얻었다. 이후 어렵게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으며, 최근 쌍둥이를 임신 중임을 밝혔다. 유산의 아픔을 딛고 찾아온 새로운 생명에 지소연은 “또 한 번의 선물이 찾아왔다”며 감동을 전한 바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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