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손절 번복 의사 밝혔다 “투닥거렸더니 더 재밌네”(불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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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이홍기가 우승자의 여유를 만끽했다.
이날 이승기, 이홍기는 지난 주 1탄 우승자로 주목 받았다.
이에 이홍기는 "투닥투닥이 있었기 때문에 조금 더 긴장 안 한 거 같다. 중간중간에 형이랑 눈을 이렇게 계속 마주쳤는데 너무 재미있어 하더라"라고 했다.
이승기가 "이홍기도 흥분해서 머리를 계속 떨더라"라고 하자, 이홍기는 "머리를 떠는 게 아니라 리듬을 타는 거지. 어떻게 머리를 떠는 걸로 이야기를 하냐"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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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이승기, 이홍기가 우승자의 여유를 만끽했다.
5월 24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이하 불후)에서는 2025 오마이스타 특집 2탄이 펼쳐졌다.
이날 이승기, 이홍기는 지난 주 1탄 우승자로 주목 받았다. 소감을 묻자 이승기는 "너무 즐겁게 했다. 긴장 많이 했는데 앞에 관객 분들을 딱 보니까"라며 웃었다. 그는 "무대 전에 투닥 거렸는데 한 마음이 돼서. 너무 무대가 재밌었다"라며 파트너 이홍기에 대해서도 "교체하려고 했는데 한 번 더 해야 할 거 같아요"라고 번복의 입장을 내놨다.
이에 이홍기는 "투닥투닥이 있었기 때문에 조금 더 긴장 안 한 거 같다. 중간중간에 형이랑 눈을 이렇게 계속 마주쳤는데 너무 재미있어 하더라"라고 했다.
이승기가 "이홍기도 흥분해서 머리를 계속 떨더라"라고 하자, 이홍기는 "머리를 떠는 게 아니라 리듬을 타는 거지. 어떻게 머리를 떠는 걸로 이야기를 하냐"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불후의 명곡'은 여러 가수들이 다양한 장르의 명곡을 재해석해 부르는 프로그램이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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