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기 옥순, ♥경수에 서운 "등에 전처 문신 有…정관수술도 마쳤다"
조나연 2025. 5. 24. 19:44
[텐아시아=조나연 기자]

'나는 솔로' 22기 옥순이 남편 경수에 대한 서운함을 토로했다.
23일 로보락 채널에는 22기 옥순이 출연해 결혼 생활, 배우자와 관련된 이야기를 털어놨다.
공개된 영상에서 옥순은 경수의 몸에 남겨진 전처의 흔적과 정관수술 사실을 언급하며 "나만 보는 거라 더 속상하다"며 속앓이를 전했다.
남편에게 속상한 점에 대해 옥순은 "경수 오빠 등에 문신이 있다. 전처의 띠가 토끼띠라 몸에 토끼가 그려져있다. 더 속상한 것은 본인은 모른다. 등에 있으니까 저는 매일 보고 있다"고 토로했다.

또한 해명하고 싶은 것이 있다며 옥순은 "자녀 계획을 물어보시는데 아예 (임신) 가능성이 없다. 오빠는 이미 정관수술을 받았다. 묶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것도 시한이라는 게 있어서 의학적으로 지금은 어렵다는 게 오빠의 말"이라며 "그래도 가끔 '우리가 낳았으면 어떻게 생겼을까' 하고 장난처럼 이야기하긴 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옥순은 "넷이 충분히 행복하게 살고 있기 때문에 더 이상 얘기 안 하기로 했다"고 털어놨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텐아시아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배달 의존' 이현이, 두 아들에겐 다른 모습…"처음 만들었는데 대성공" | 텐아시아
- 유재석도 탄식했다…'36세' 이이경, 속앓이 고백…"스트레스 때문에 이 갈아" ('놀뭐') | 텐아시아
- 박명수, '태국 재벌' 민니 한국어 실력 극찬…"제일 잘해" ('할명수') | 텐아시아
- [공식] 한지민, 손석구와 관계 공개된다…"인물 사이 인연 지켜봐달라" ('천국보다 아름다운') |
- BTS 진, '월클' 아니랄까봐…'Echo' 영국 오피셜 차트도 상위권 | 텐아시아
- 박명수, SKT 사태에 쓴소리…"터지고 허둥대지 말고 예방했어야" ('라디오쇼') | 텐아시아
- '유일무이' 유해진·이제훈, 술 냄새 술술('소주전쟁') | 텐아시아
- '야당' 황금 연휴 첫날 1위 탈환…200만 돌파 | 텐아시아
- 김수민 아나, 7천만원 장학금 후 또 경사…"전교생 대상으로 강연한다" | 텐아시아
- 박나래, 55억 집 도난 후 새 집 공개…남자 방문에 누리꾼들 환호 | 텐아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