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것 보면 사주고 싶어” 유승호, 미연에 팔찌 선물 (대결 팽봉팽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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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가 팽현숙, 최양락, 미연에게 팔찌를 선물했다.
팽현숙 식당 알바생 유승호, 아이들 미연과 이봉원 식당 알바생 이은지, 곽동연이 함께 길거리 쇼핑에 나섰다.
유승호는 "우리 식구들 것 하나 해줘야겠다"며 미연, 팽현숙, 최양락까지 가족 팔찌를 구입했다.
유승호는 먼저 미연에게 팔찌를 선물하며 "이따가 네가 샀다고 하고 쌤들 해드리면 엄청 좋아하실 거다. 이건 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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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유승호가 팽현숙, 최양락, 미연에게 팔찌를 선물했다.
5월 24일 방송된 JTBC ‘대결! 팽봉팽봉’에서는 팽현숙 식당과 이봉원 식당이 영업 4일 차 대결을 앞두고 알바생들이 깜짝 외출했다.
팽현숙 식당 알바생 유승호, 아이들 미연과 이봉원 식당 알바생 이은지, 곽동연이 함께 길거리 쇼핑에 나섰다. 네 사람은 새로운 골목을 구경하다가 스카프를 구입했다.
이은지는 “튀김할 때 쓰는 선글라스 사자. 나 좀 멋있지? 나 좀 웃기고 싶어”라며 선글라스로 개그를 시도했지만 곽동연을 이기지 못했고 “부럽다. 동연이가 안경 끼면 재미있네”라며 부러움을 드러냈다.
유승호는 “우리 식구들 것 하나 해줘야겠다”며 미연, 팽현숙, 최양락까지 가족 팔찌를 구입했다. 유승호는 “네 명이 모여서 웃고 춤추고 하면서 가족이 됐다는 느낌이 들었다. 예쁜 거 보이면 우리 가족들 사주고 싶고. 그래서 갑자기 사서 선물을 드렸다”고 가족애를 보였다.
유승호는 먼저 미연에게 팔찌를 선물하며 “이따가 네가 샀다고 하고 쌤들 해드리면 엄청 좋아하실 거다. 이건 너 것”이라고 말했다. 곽동연이 “나는?”이라며 부러워하자 유승호는 “이직해라”고 이직을 권했다. (사진=JTBC ‘대결! 팽봉팽봉’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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