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 22기 옥순, 자녀 계획 밝혔다 “경수와 아이 못 가져”…왜?

윤수경 2025. 5. 24.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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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기 옥순, 경수. 사진ㅣ22기 옥순 SNS


[스포츠서울 | 윤수경기자] ‘나는 솔로’ 22기 옥순이 재혼한 경수와 자녀 계획에 대해 밝혔다.

유튜브 채널 ‘로보락’에는 지난 23일 ‘결혼 심경 발표? 22기 옥순&남다리맥이 말하는 돌싱의 현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22기 옥순은 게스트로 출연해 경수와 법적 부부가 됐다고 밝히며 “오빠랑 자녀 관계를 많이 물어보신다. 사실 (임신) 가능성이 아예 없다. 오빠가 묶었다”고 말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로보락’


이어 옥순은 “이것(정관 수술)도 시한이 있어서 묶은 것을 뚫고 임신하는 게 의학적으로 절대 안 되는 거라더라. 우리끼리 그냥 ‘애를 낳았으면 어떻게 생겼을까’ 이런 얘기만 한다”라며 “아예 임신 가능성이 없어서 한 말인데, 방송에서 보였을 땐 임신이 불가능하다는 걸 모르니까 ‘낳아라, 낳지 마라’로 갈리더라. 그리고 지금도 넷이서 충분히 행복하게 살 수 있어 문제는 없다”라고 전했다.

한편, 22기 옥순과 경수는 지난해 방영된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 출연했다. 두 사람은 서로를 최종 선택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옥순과 경수는 각각 자녀를 한 명 두고 있다. yoonssu@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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