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지지율 줄어들어…바짝 신경쓰지 않으면 다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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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대통령선거 본 투표가 열흘 앞으로 다가온 24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는 경기 지역을 돌며 지지층 총결집에 나섰다.
이 후보는 최근 각종 여론조사에서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와 지지율 격차가 줄어들고 있다며 지지층 위기감을 끌어올렸다.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를 향해서는 "내란 동조 세력의 대표 선수에게 (전날) 물어봤다"며 "내란 수괴와 관계를 단절할 생각이 있느냐 (했는데) 대답을 끝까지 안하더라. 단절하겠다는 뜻일까 잘 모르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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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지지율 격차 좁혀져

제21대 대통령선거 본 투표가 열흘 앞으로 다가온 24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는 경기 지역을 돌며 지지층 총결집에 나섰다.
이 후보는 최근 각종 여론조사에서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와 지지율 격차가 줄어들고 있다며 지지층 위기감을 끌어올렸다.
이 후보는 이날 오후 경기 시흥시 유세에서 “그들이 다시 돌아오려고 준비하고 있다”며 “우리가 바짝 신경쓰지 않으면 다시 돌아온다”고 호소했다.
그는 “지금 여론조사 지지율이 다시 붙고 있다고 한다. ”실제로 줄어들고 있는 것이 맞을 것“이라며 ”여세를 몰아 6월 3일에는 내란 세력과 내란 추종 세력, 내란 후계자들까지 확실하게 제압하고 진정한 대한민국으로 함께 나아가야 되지 않겠나“라고 했다.
안양 유세장에선 윤 전 대통령이 최근 ‘부정선거’ 영화를 관람하며 공개 행보에 나선 것을 두고도 “내란·외환의 우두머리가 거리를 활보하며 부정선거 영화를 관람하면서 희희낙락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를 향해서는 “내란 동조 세력의 대표 선수에게 (전날) 물어봤다”며 “내란 수괴와 관계를 단절할 생각이 있느냐 (했는데) 대답을 끝까지 안하더라. 단절하겠다는 뜻일까 잘 모르겠다”고 했다.
김무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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