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주지훈·류준열·지창욱도 사로잡은 '조째즈' 재즈바 정체는?('전참시')

신영선 기자 2025. 5. 24. 18:0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조째즈가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자신의 음악 세계를 오롯이 담은 미니 콘서트를 연다.

24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48회에서는 음원 차트 1위를 기록한 '괴물 신인' 조째즈의 재즈바 미니 콘서트 현장이 공개된다.

한남동의 밤을 재즈와 감성으로 수놓은 조째즈의 미니 콘서트 현장은 24일(오늘) 밤 11시 10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공개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가수 조째즈가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자신의 음악 세계를 오롯이 담은 미니 콘서트를 연다.

24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48회에서는 음원 차트 1위를 기록한 '괴물 신인' 조째즈의 재즈바 미니 콘서트 현장이 공개된다. 이번 콘서트는 그의 대표곡 '모르시나요'가 탄생한 장소이자, 직접 운영 중인 한남동 재즈바에서 열려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조째즈의 재즈바는 연예계 대표 '핫플'로도 유명하다. 평소 주지훈, 류준열, 고경표, 지창욱 등 대세 배우들이 단골로 찾는 장소로 알려졌으며, 이날 콘서트 현장에도 배우 이동휘, 현봉식, 모델 채종석 등 조째즈의 음악을 응원하는 지인들이 총출동해 뜨거운 분위기를 더했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모르시나요' 이후 처음으로 공개되는 조째즈의 신곡이 베일을 벗는다. 신곡은 SG워너비 '라라라', 에일리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등 수많은 히트곡을 만든 작곡가 로코베리 안영민이 작사·작곡을 맡아 기대를 모은다. 안영민은 조째즈의 매니저이기도 하며, 두 사람의 음악적 시너지가 어떤 감동을 선사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조째즈는 최근 지드래곤(GD)을 제치고 음원 차트 1위에 오르며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다. 화려한 연예계 인맥과 탄탄한 음악성을 겸비한 그의 무대는 이날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남동의 밤을 재즈와 감성으로 수놓은 조째즈의 미니 콘서트 현장은 24일(오늘) 밤 11시 10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공개된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