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55세' 박희순, 2년 만에 결별 후 새출발…신혜선과 한솥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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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희순(55)이 2년간 몸담은 엔에스이엔엠(구 아이오케이컴퍼니)를 떠나 매니지먼트 시선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23일 매니지먼트 시선 측은 "작품마다 독보적인 연기력을 보여준 배우 박희순과 동행하게 됐다"며 "박희순과 함께 하게 돼 매우 기쁘다. 활발하고 폭넓은 연예 활동과 더불어 다양한 도전을 최선을 다해 지원 하겠다"고 밝혔다.
매니지먼트 시선은 배우 신혜선, 김현주, 김정현, 차청화 등이 전속 계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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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태유나 기자]

배우 박희순(55)이 2년간 몸담은 엔에스이엔엠(구 아이오케이컴퍼니)를 떠나 매니지먼트 시선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23일 매니지먼트 시선 측은 “작품마다 독보적인 연기력을 보여준 배우 박희순과 동행하게 됐다”며 “박희순과 함께 하게 돼 매우 기쁘다. 활발하고 폭넓은 연예 활동과 더불어 다양한 도전을 최선을 다해 지원 하겠다”고 밝혔다.
박희순은 지난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 2, ‘선산’에서 활약했다. 화제작에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며 연이어 활약을 펼치고 있는 박희순은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장르를 불문하고 믿고 보는 배우로서의 입지를 단단히 하고 있다. 인상 깊은 연기를 통해 관계자는 물론 대중들의 꾸준한 신뢰와 사랑을 받는 중이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 3 특별 출연을 비롯하여 박찬욱 감독의 영화 ‘어쩔수가없다’와 드라마 ‘돼지우리’, ‘컨피던스맨 KR’ 촬영을 마치며 쉼 없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매니지먼트 시선은 배우 신혜선, 김현주, 김정현, 차청화 등이 전속 계약을 맺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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